SON 떠난 자리 김민재로 채운다…첼시 이어 토트넘까지 러브콜 "영입명단에 KIM 포함"→뮌헨도 매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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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떠난 자리 김민재로 채운다…첼시 이어 토트넘까지 러브콜 "영입명단에 KIM 포함"→뮌헨도 매각 고려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가 모처럼 선발 출전해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으나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독일 빌트 소속 기자 크리스티안 폴크는 15일(한국시간)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에게 관심을 표명했으며, 영입 명단에 김민재를 포함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첼시는 수비 자원이 풍부하나 자케 영입 실패 후 또 다른 수준급 수비를 추가하길 원하고 있다"면서 "두 구단 모두 김민재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김민재는 뮌헨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나 우파메카노, 타에 밀려 3옵션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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