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선수 일냈다…유럽서 이적하자마자 '최고 평점', 얼마나 대단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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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선수 일냈다…유럽서 이적하자마자 '최고 평점', 얼마나 대단했길래

홍명보호와 한국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는 오현규(베식타시)가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축구팬들에게 설연휴 명절 선물을 제대로 했다.

오현규는 후반 13분에는 역전골 도움까지 기록했다.

오현규는 후반 41분 헤키모을루와 교체되기 전까지 86분간 뛰며 공격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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