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1인당 평균 수입이 연 7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는 평균 13억원에 육박하는 수입을 올린 반면 하위 50%는 2000만원 수준에 그쳐 소득 양극화가 두드러졌다.
상위 10%는 3480명이 총 1조1589억원의 수입을 신고해, 1인당 평균 3억3302만원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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