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우승자 백청강이 직장암을 이겨내고 ‘1등들’ 무대에 섰다.
백청강은 데뷔 1년 만에 직장암 판정을 받았던 과거를 떠올리며 “암 진단 후 6번의 수술을 거치며 긴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몸이 아픈 것보다 사람들에게 잊혀 무대에 다시 서지 못할까 봐 그게 더 두려웠다”고 말했다.
‘위대한 탄생’에서 백청강의 멘토로 활약한 부활 김태원은 응원 영상으로 그에게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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