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체험을 빌미로 10대 미성년자들을 유인한 뒤 야산에 버리고 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장난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장난이라고 주장하지만, 미성년자를 범죄 위험에 노출시킨 명백한 범법 행위”"라며 “온라인을 통한 낯선 이와의 만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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