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설 명절 연휴,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 불은 꺼지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16일 새벽 1시 40분경, 자신의 SNS를 통해 부동산 투기 세력을 옹호하는 야당의 논리를 조목조목 격파하며, 집값 정상화를 향한 흔들림 없는 국정 철학을 다시 한번 천명했다.
특히 자신을 향해 “집을 팔라”고 공격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가 정작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임이 드러난 상황에서, 대통령이 직접 등판해 “투기꾼을 위한 특혜 유지가 국민의힘 당론이냐”고 공개 질의를 던지며 정국 주도권을 확실히 틀어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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