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해리 케인(33)이 잉글랜드 선수 역사상 처음으로 개인 통산 500골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골로 케인은 클럽과 국가대표 경기를 합쳐 공식전 통산 500골을 달성한 최초의 잉글랜드 선수가 됐다.
호날두는 2015년 753번째 경기에서 500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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