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상징구역 조성과 연계한 교통망 확충부터 사법 기능 강화, 문화·교육 인프라 구축까지 도시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다.
4-1생활권(반곡동)에 지방법원과 검찰청이 들어서면, 기존 행정·입법 기능에 이어 사법 기능까지 갖춘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진용을 갖추게 된다.
5-1생활권(합강동)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6생활권 개발도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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