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오현규(24·베식타스)가 2경기 연속골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9일에 치러진 알라얀스포르와의 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튀르키예 선발 데뷔전을 치른 오현규는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후반 14분 전진 패스를 받은 오현규는 침투하는 오르쿤 쾨크취에게 센스 있는 힐패스를 건넸고, 득점으로 이어지며 튀르키예 무대 첫 어시스트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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