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 5일 문을 연 시청 지하 문화공간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가 설 연휴 첫날과 이틀째인 14·15일 4천650명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서울갤러리가 이틀 동안 방문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며 "연휴를 맞아 다양한 콘텐츠로 서울갤러리를 가득 채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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