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라인 김종민, 문세윤의 짓궂은 장난이 이어지자 딘딘은 “선호 지켜줘”라면서도 “이번 설에 인사드리러 가니?”라고 곧바로 막내 몰이에 동참해 유선호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설 연휴를 맞아 멤버들이 5형제가 되어 떠나는 가족여행으로, 다 함께 똘똘 뭉쳐 점심 식사에 필요한 세뱃돈을 모아야 했다.
오프닝 장소에서 진행된 첫 번째 세뱃돈 복불복 ‘우당탕탕 가족사진’ 미션에서는 이리저리 동분서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