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페어 부문에서 미첼 치바-다리야 다닐로바(이상 네덜란드) 조는 19개 팀 가운데 17위에 머물렀다.
그러자 네덜란드 빙상연맹이 네덜란드 올림픽위원회에 이들의 올림픽 출전을 호소했고, 팬들도 각종 청원 사이트를 통해 이들에게 올림픽 출전 기회를 주라고 나섰다.
결국 지난해 12월 말에서야 네덜란드 올림픽위원회가 이들에게 올림픽 출전을 허가했고 네덜란드 언론들도 "이례적 결정"이라고 놀라워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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