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셋째 날인 16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에 귀성 차량과 일부 귀경 차량이 동시에 몰리며 이른 시간부터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국 고속도로는 귀성 방향을 중심으로 차량이 점차 늘고 있다.
도로공사는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는 눈·비로 노면이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은 구간이 많다”며 “터널 입·출구와 교량 위 등 살얼음이 생기기 쉬운 곳에서는 감속 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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