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첫 라이브 훈련 진행...'2년 차 3라운더 기대주' 박정훈 최고 14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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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첫 라이브 훈련 진행...'2년 차 3라운더 기대주' 박정훈 최고 148㎞/h

대만 가오슝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키움 히어로즈가 15일 첫 라이브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박정훈을 비롯해 조영건, 박주성 등 투수 8명이 마운드에 올라 타자를 상대로 실전 피칭을 진행했다.

이날 가장 눈에 띈 선수는 2년 차 투수 박정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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