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정민은 이번 영화에서 멜로 호흡을 맞춘 신세경에 대해 “신세경이라는 배우가 가지고 있는 마법 같은 힘이 있는 것 같다.이 배우가 캐릭터를 입었을 때 눈빛과 목소리로 상대방을 대할 때 나오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소품 사진을 찍으면서 느꼈다.우리나라에 있는 대학교에 가서 촬영 전에 찍었다.서먹하지만 연인처럼 사진을 찍어야 하는 날이었다.워낙에 베테랑이니까 주도를 해줬다.훌륭한 친구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트비아 가서 단체로 시간을 보내면서 이 친구가 마음을 열어주면서 친하게 잘 지냈다.편해지면서 카메라 앞에서도 편해졌다.그 배우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매력들이 발산되는 걸 봤다.세경 씨랑 했던 장면은 세경 씨의 몫이 컸다.사랑을 표현함에 있어서 신세경 배우가 잘 주도를 해줬다”라고 설명했다.
박정민에게 가장 인상 깊게 본 멜로 영화, 그리고 연기해보고 싶은 멜로 영화 속 주인공에 대해 묻자 “가장 인상적인 멜로 영화는 어릴 때 봤던 ‘편지’라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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