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상급병원 80%이상 공공기관, 핀텍 기업들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가 실행 중인 안정화된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의 어투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글로벌 데이터 기업 '오라클'에서 선진 기술을 습득한 그는 20년 전 창업한 다른 계열사를 400억원이 넘는 매출의 회사로 키워냈다.
레몬헬스케어 또한 매출 약 160억원을 기록했고 국내 병원 확대 및 해외 진출 등 지속해서 성장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그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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