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드론과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한 산불 방지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관악산과 수리산 등 주요 산림과 인접한 안양시는 최근 2년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올해도 철저한 예방을 통해 '무사고' 기록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산불 감시 드론 7대를 투입해 감시카메라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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