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40년 가까이 음력설 대신 1월1∼3일을 양력설 연휴로 쉬었다.
이때부터 설 연휴·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쳤거나 어린이날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에 겹쳤을 때 첫 번째 비공휴일이 공휴일이 됐다.
국경일과 공휴일, 기념일의 날짜와 요일도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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