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경기도청)이 '숙적' 일본을 꺾고 4강 진출을 위한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후공을 잡은 7엔드에서 한국은 무리하게 1점을 따내는 대신, 하우스를 비우는 '블랭크 엔드' 작전을 통해 8엔드 후공권을 유지했다.
한국은 9엔드에서 일본의 거센 추격에 2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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