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지자체가 주도해 발사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가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하반기 2호기 발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된 데이터 산출물은 ‘경기기후플랫폼’을 통해 도민에게 공개되며, 경기도서관에서 1호기의 실시간 위치와 경기도 상공 통과 예정 시각, 위성이 촬영한 결과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발사될 2호기와 내년 상반기 발사 예정인 3호기는 온실가스 배출 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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