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오후 5시경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새론의 사망 이후 유족 측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미성년자 시절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었다며 사진과 편지 등을 공개했고, 김수현을 아동복지법위반으로 고소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김수현 측은 고인과의 교제는 성인 시절이었다며 의혹을 부인했고, 지난해 3월부터 명예훼손, 무고,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를 진행하고 120억 원 대의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등 김새론의 1주기까지도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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