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석수도서관이 시민들의 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예비 작가로의 도약을 돕는 특별한 강좌를 마련했다.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문학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 기초반과 소설 창작반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수필 기초반은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소설 창작반은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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