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한 오현규(베식타스)가 이적 후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오현규는 지난 5일 이적료 1400만 유로(약 241억원)에 베식타스에 입단했다.
베식타스는 전반 36분 상대 공격수 다비 젤케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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