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1분 중앙에서 볼을 잡은 에제가 날카로운 패스를 건넸고, 쇄도하던 노니 마두에케가 득점에 성공했다.
득점까지 노렸던 에제다.
바로 직전 리그 경기였던 브렌트포드전에서 선발 출전했던 에제였는데, 최악의 활약을 보여준 뒤 전반전이 끝나자마자 마틴 외데가르드와 교체돼 경기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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