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사이 아빠의 육아휴직 사용 사례가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6만7천200명으로 집계됐다.
2020년에는 전체 수급자(11만2천38명)의 23.5%가 남성이었다면, 지난해에는 전체(18만4천329명)의 36.5%가 남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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