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동료에게 눈을 던져 난간에서 추락하고 하체 마비 상태가 되게 한 학생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검찰은 A씨가 B씨를 폭행해 중상해를 가했다고 보고 재판에 넘겼다.
재판부는 A씨의 폭행과 B씨가 입은 상해 사이의 인과관계도 인정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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