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불공정의 상징이 돼 버렸네요.".
본래 남성이었으니 여자부 출전이 불공정하며, 경쟁하는 여자 선수들이 억울할 것이라는 여론이 거셌다.
2023년 성전환 여성으로 국내 최초 공식 대회에 나선 사이클 선수 나화린씨는 현재 운동에 흥미를 잃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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