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는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스타 강사 이지영과 은퇴 후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영이 김대호에게 꿈이 무엇인지 묻자, 김대호는 "지금은 은퇴가 꿈이다"라며 "일하기도 싫고 그냥 멋대로 살고 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지영은 김대호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의 기준에 대해 질문했고, 김대호는 "개인적으로 혼자 산다고 가정했을 때는 30억 원, 가족이 있을 경우에는 100억 원이 기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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