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시가 전국에서 우울증 증상을 보이는 주민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혔다.
16일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세종특별시는 2024년 기준 ‘우울증상 유병률 표준화율’이 5.8%를 기록했다.
이후 2022년 1.6%까지 떨어져 전국에서 가장 낮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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