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외국인 여행자 세관위반 최다국은 中…"면세초과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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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외국인 여행자 세관위반 최다국은 中…"면세초과 최다"

최근 5년간 세관에서 규정을 위반해 외국인 여행자가 적발된 건수가 10만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16일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2025년 세관에서 규정 위반 외국인 여행자를 적발한 건수는 10만4천173건에 달했다.

박 의원은 "외국인이 관세청 감시망을 뚫고 불법 물품을 반입해 그 피해가 우리 국민에게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사전 통관 관리와 예방 체계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특히 위반 사례가 가장 많은 국가의 여행객에 대해서는 보다 엄격하고 실효적인 경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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