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엔 현장 근로자 7명의 임금 840여만원을 체불한 청주의 모 건설업체 대표(40대)가 청주지청에 체포됐다.
16일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청주·진천·증평·괴산·보은·옥천·영동)에서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5천25명이며 체불 총액은 344억원이다.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는 2022년 5천231명(322억원), 2023년 6천724명(379억원), 2024년 5천481명(373억원)으로 좀체 줄지 않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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