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는 전국 최초로 설치된 공공 반려식물병원인 '화분병원'이 있다.
16일 기준 화분병원에는 300여개의 반려식물이 입원 중이다.
집에서 다양한 반려식물을 키우는 자칭 '식집사'인 황모(41)씨는 "10개가 넘는 반려식물을 키우고 있는데 화분병원을 통해 분갈이부터 관리방법까지 식물에 관한 지식을 많이 습득했다"며 "화분병원이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 대전시민으로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더 활성화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