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은 선수가 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선수가 신뢰를 쌓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때 황유민(왼쪽)과 사진 박중근 씨.(사진=AFPBBNews)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는 황유민의 곁에는 언제나 캐디 박중근 씨가 있다.
지난해 10월 ‘초청 선수의 기적’을 쓰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황유민이 미국 무대 시드를 확보한 뒤 가장 먼저 손을 내민 사람도 박중근 씨였다.
한국에서는 경기가 끝나면 선수와 캐디가 각자 숙소로 돌아가지만, 미국에서는 매니저 등과 함께 에어비앤비에 머물며 생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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