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 사상 첫 동반 실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구치소에서 나란히 설 연휴를 맞는다.
윤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는 아침 식사로 떡국·김자반·배추김치를 제공한다.
서울구치소에는 떡, 과일 등 외부 기관에서 들어오는 기부물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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