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열차 이용 승객들의 유실물이 34만건을 넘어 4년 새 3배가량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열차 유실물은 2021년에 이어 2022년 16만2천705건, 2023년 24만7천219건, 2024년 29만1천865건, 작년까지 꾸준히 증가했다.
작년의 경우 유실물 중 가장 많은 품목은 가방(4만3천430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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