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밤, 쇼트트랙이 기다린다…1000m 금메달로 명절 선물? 핵심 관전포인트는?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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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밤, 쇼트트랙이 기다린다…1000m 금메달로 명절 선물? 핵심 관전포인트는?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설 연휴 첫날인 16일(한국시간) 오후 대한민국 쇼트트랙대표팀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준준결선, 남자 500m 예선, 남자 5000m 준결선에 나선다.

최민정(28), 김길리(22·이상 성남시청), 노도희(31·화성시청) 등 개인전 출전 선수 3명 모두 여자 1000m 준준결선에 올랐다.

김길리가 16일 오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릴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선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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