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매체 "마약은 자멸행위, 방치하면 안돼"…경계감 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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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매체 "마약은 자멸행위, 방치하면 안돼"…경계감 방증

북한에서 마약 유통 및 사용이 확산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 대내용 매체가 마약 범죄를 주민들이 경계해야 할 '반사회주의적 행위'로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끈다.

기고자는 "마약범죄 행위와 화폐밀매 행위, 비법적인 장사 행위, 가짜상품 제조 행위, 강력범죄" 등을 "무서운 자멸 행위"로 거론했다.

마약 범죄를 북한 주민들이 빠져들 수 있는 반사회주의적 행위 중 하나로 상정하고 경계심을 촉구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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