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생태계에서도 여성의 존재감이 높아지면서 창업과 고용 구조 전반에 '여풍'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에 따르면 창업주의 성별 비율은 2014년 기준 남성 94.7%, 여성 5.3%에서 2024년 남성 90.3%, 여성 9.7%로 변화했다.
정규직 근로자에서도 여성의 증가 폭이 남성보다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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