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안전하게"…파주시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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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안전하게"…파주시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

경기 파주시는 주민들이 늦은 밤에도 귀가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여성·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란 심야 시간에 여성, 청소년, 1인 가구 등 안전 취약계층 주민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들이 주민과 함께 집 앞까지 동행하는 서비스다.

파주시는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망을 꾸준히 확충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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