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은 예선 1차 시기에서 준비한 기술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뒤 착지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오는 17일 오후 9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결승에 출전한다.
앞서 유승은은 빅에어 예선에 나면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해당 종목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가 됐다.
이후 유승은은 빅에어 결승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뒤로 도약)로 4바퀴 도는 연기와 착지를 완벽하게 해내며 87.75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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