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에는 한 단계 더 발전하고 돌아와서 포디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샛별’ 이나현(21·한국체대)에게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은 빙속 커리어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무대라 의미가 크다.
앞서 열린 여자 1000m에서 9위(1분15초76)에 올랐던 이나현은 2개 종목에서 모두 10위 이내에 진입하며 첫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500m 2차 레이스서 동메달(37초03)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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