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웬 산타가? 울산웨일즈 제주도 캠프에 온 깜짝선물! 서귀포시 특산물 몰래 전달→"따뜻한 배려에 모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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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웬 산타가? 울산웨일즈 제주도 캠프에 온 깜짝선물! 서귀포시 특산물 몰래 전달→"따뜻한 배려에 모두 감동"

KBO 퓨처스리그 참가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울산 웨일즈 스프링캠프에 따뜻한 응원의 선물이 도착했다.

지난 13일, 훈련을 마치고 호텔에 도착한 울산 웨일즈 선수단은 호텔 현관에 놓인 선물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제주도 서귀포에서 캠프중인 울산 웨일즈를 격려하기 위해 오순문 서귀포시장과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이 지역 특산물인 소보루 타르트를 몰래 호텔에 전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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