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샛별 이나현(21·한국체대)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2개 종목 ‘톱10’에 진입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나현은 16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7초86으로 출전 선수 30명 중 10위에 올랐다.
400m 구간 기록은 27초39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