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가자지구 평화위원회에 참여하는 국가들이 인도적 지원과 재건을 위해 50억달러(약 7조2천억원)가 넘는 금액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평화위 운영과 ISF 창설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하고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작년 10월에 합의하면서 2년간의 전쟁을 끝낸 가자지구 평화 구상의 2단계에 해당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50억달러는 가자지구 재건에 부족한 금액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