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노원고에 재학 중이었던 2024년 1월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7초48의 주니어 한국 신기록을 세우더니 일주일 뒤인 28일 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에선 37초34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주니어 세계기록까지 갈아치웠다.
한국 선수가 이 종목 주니어 세계기록을 세운 건 이상화(2007년), 김민선(2017년·의정부시청) 이후 처음이었다.
그는 4년 뒤 열리는 2030 알프스 동계 올림픽을 향해 다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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