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차세대 간판 이나현(한국체대)이 첫 올림픽 무대 주 종목인 500m에서 '톱 10'에 올랐다.
여자 1,000m에서 역대 한국 선수 최고 순위인 9위를 따냈던 이나현은 이날 주 종목인 여자 500m에서도 '톱 10'을 작서하며 4년 뒤 올림픽 메달권 진입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민선은 지난 10일에 열린 여자 1,000m에선 1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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