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은 2025시즌을 마친 뒤 국가대표팀에 소집됐지만 체코, 일본과의 평가전에 나서지 못했다.
삼성은 원태인은 일단 최소 3주 정도 훈련 없이 휴식을 취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원태인은 이번 부상으로 3주 휴식 후 재활 스케줄을 소화한 뒤 투구수와 이닝을 늘려가는 삼성은 토종 에이스가 시즌 초반 이탈한 가운데 3~4월을 버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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