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가 시즌 2호골로 축구팬들에게 설날 선물을 쐈다.
15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2025-2026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32강)를 치른 스토크시티가 풀럼에 1-2로 패배했다.
수비수를 앞에 두고 보켓이 배준호에게 패스를 건넸고 배준호는 달리는 상황에서 공을 컨트롤한 뒤 골망을 시원하게 가르는 통렬한 강슛으로 선제 득점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