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가 프리미어리그 팀인 풀럼 상대로 시즌 2호 골을 터트렸지만 팀은 패배했다.
후반 24분 킹 슈팅은 시미킨이 막아냈다.
후반 27분 케빈 패스를 무니스가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시미킨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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