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거주 중인 미국 뉴저지에 10년 만의 대폭설이 내리며 강제 집콕을 당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태영은 이른 아침부터 대형 마트를 찾았다.
이어 "눈이 내린 뒤에 길이 얼고 추워지기 때문에 전기나 수도가 얼지 않고 무사히 지나가길 바란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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